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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해스쿨의 이다해 예요


가끔 저에 직업이 무엇이냐고 덧글로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오늘은 간단히 쑥스럽지만 자기소개 영상을 만들었어요
















저는 건축도하고 가구나 소품도 디자인하고 직접 만들기도 합니다
또 올드빌리지라는 친환경  페인트를 판매하고 있기도 해요
여러가지 일을 하는것 같지만 결국은 공간을 만드는 일이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제가 지금까지 시공했던 건물이나 인테리어나 가구, 소품 등을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영상을 보시고 재질 또는 페인트 컬러나 제작과정이 궁금하시면 덧글 달아주세요
 








우선 첫번째로 
건축 -> 인테리어 -> 소품 까지 

모두 디자인하고 시공한 저희 회사사옥이예요

총 3층이구요. 약 200평 정도 되는 건물이예요
1층은 물류와 목공작업실
2층은 스튜디오와 페인팅 교육실
약 10년전부터 페인팅을 가르켜 왔는데 가르키면서도 저도 동종업계분들에게 또한 많이 배우곤해요
3층은 사무실이 있어요

이 건물을 제가 지을때 충분한 비용이 없어서
시공비가 젤 적게들고 공사기간이 젤 빠를것 같은 디자인으로 했구요
회사를 운영하면서 인테리어를 조금씩 했었어요



제가공간에 세가지  컬러만 쓰는거 아시죠?
이건물도 벽은 모두 2109 (크림)
계단이나 루바재질은 모두 1402 플룻우드 스테인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공간마다 포인트 컬러 한두가지 추가했습니다

화장실에 사용된 가구도 모두 2109 크림색으로 통일했어요
교육실에 붙박이 장들에는 한 두가지 포인트 컬러로 칠했어요









두번째는 목조주택입니다
이것도 역시 제거 디자인부터 인테리어 시공까지 한 공간이예요
굉장히 작은 공간이구요 

아이들이 잠만자는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었어요










저는 자는공간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제가 보이기와 다르게 민감해서 먼지가 많으면 간지럽거든요  

그래서 잠자는 침대와 이불외에 다른 가구나 소품 등은 놓지 않았어요










다음은 제가 설계디자인하지는 않았지만 시공에 참여한 빌라 상가 전원주택등입니다
전원주택들과 여러단지의 빌라 또 큰 상가건물들이 있습니다






네번째는 제가 디자인하고 만든 가구나 인테리어예요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집에 주방이예요
주방 컬러를 환하게 하시면 정말 집이 넓고 환해보여요  

"크림색이라 때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마감을 잘하시면 절때 그렇지않아요 


혹시 지금 체리색이나 짙은 나무색에
주방이시라면 한번쯤 크림색으로 바꿔보시는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여긴 저희집애 화장실이예요
노란색으로 조금은 특이한 화장실 수납장인데요
집안에 노란색이 많으면 금정적인 여유가 생긴다해서ㅋㅋ 사용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사용해 보세요 ㅎ









여기는 제 사무실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네이버 컬러를 사용했어요
책이 많아서 책장을 만들었는데
사실 저기 있는책 다 읽어보진 못했어요
그냥 책을 수집하는걸 좋아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만든 자작나무 소품들이예요
이건 제가 우리아이를 위해 만들었던 우드노트인데 

태교노트로도 사용했고 아이에게 가끔 쓰고 싶은 말을 적기도 했어요
나중에 글을 읽게 되면 주려구요

연필꽂이 , 시계, 클립보드 등 소품을 만들었구요
아 이 클립보드는 손잡이가 있으면
정말 편할거 같다는 생각에 만들었는데 제가 사용해보니 역시 편하더라구요
작은 디자인의 변화가 생활의 편리함을 주어요



혹시 여러분 눈치 채셨나요?!
저는 인테리어나 가구 건축은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건축을 하실때 일체형 가구(매립형) 고려하시면 정말 이쁘기도 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만들수 있습니다

보너스로 제가 그린 그림들로 마무리 할게요^^
앞으로도 좋은 공간 좋은 집을 만들수 있는 팁과 정보 많이 올릴께요
따듯한 덧글 달아주시는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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