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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테인을 좀더 고급지게 바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스테인은 어떨때 사용하시나요?


- 나무결을 살리고 싶을때

- 나무결을 보이면서 색을 칠하고 싶을때

- 고유의 나무질감을 그대로 표현하고 싶을때


모 다 같은 말인듯 싶습니다

바로 나무의 결은 그대로 나타내게 하고 싶을때

바로 착색제 (염색제)인 스테인이라는 도료를 사용합니다


스테인: (stain, 스테인)

목재 착색제(도료가 목재에 깊이 스며들어 착색됨).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규칙적인 디자인에서 안정감을 느낍니다

스테인을 그냥 바르면 나무결이 진한곳은 더욱 진하게 옅은 곳은 옅게

이렇게 기복이 심하게 발려지게 됩니다


바로 이런 기복을 줄여주는 역활을 해줄수 있는것이

샌딩실러 입니다






샌딩실러의 역활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런역활도 해줄수 있는거죠

영상을 통해 샌딩실러을 바르기전, 후 모습과 바르는 방법을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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